하필 지2가 좆같이 쉬워서
시간 존나 남은거 땜에 물2 가채점도 해버림


그래서 성적 나올 때까지
헛된 희망을 가지는 도피처조차 없어짐


국어 수학 풀고 밥쳐먹을 땐
정신은 이미 관악에 있었는데
뭐 땜에 혼자 멘탈 터져서 그지랄 했는지


이젠 뭘 체크했는지 정확히 기억 안나는
국어 문제 4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