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합격이긴 하지만....
원래 초중학교 동안엔 수업으시간에 자고 책보고 그림이나 그리는 오타쿠 열등생이었는데,

중학교 때 과학 선생님 수업에 푹 빠진것도 있고
기후변화에 관한 책을 읽고 이 분야에서 인류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음. 기후변화 문제에서 가장 심각한건 저탄소 에너지 개발 문제여서, 친환경 에너지 공학자의 꿈이 생긴 거야.

고등학교 올라오니 공부할 맛도 나고
좋은 친구들 선생님도 만나고
열심히 해서 내신 수학 물리 1등급도 해봄!!
심지어 물리는 원점수 100이라구!
(모평은 2까지밖에....ㅋ)

물투갤과의 인연은
과탐 선택과목 물리1 물리2 이렇게 해서
들어와서 눈팅도 하고 질문글도 쓰고 그랬음.

물2갤 분들 다들 목표도 높고 공부도 잘하던데
비록 비명문대(.....ㅋ) 긴 하지만....
내심(삼각형내심아님) 자랑하고 싶어서!

물2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