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년시절에 가난해서 사고싶은거 못사고
듣고싶은거 못듣고
맨날 집에서 디씨질이나하고 실베나 보면서 사람 존나 부정적이고 병신다되.서
사람 개병신 다되.서 이렇게사는중인데
니들은
좋은 부모만나서
재수 삼수 막지르면서 여행도 다니고 피부과도 다니고
학원재종이니 단과니 그런데도 다니고
대학가서도 그러면서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하는 그런 삶을 사는게 참 부러움
근데 사실 안부러움. 존나 그러면서 지들끼리 시시덕거리는거 부러워하기엔
존나 멍청해보이긴한데
또 그렇게 멍청하게 생각없이 재밌게사는게 가끔부러워보이고하고 ㅋ
자기집구석답없다고광고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