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출입금지 시키거나 좌석에 붙인 띵동벨 없애기 제의함
틀딱 새끼들 자리마다 있는 키오스크 못 쓴다고 늘 벨 눌러서 부르는데 이거 로스 개심함
저것만 하면 그래도 이해할 수 있는데
우리 여사장님 좀 고우심
근데 우리 오징어나 쥐포 시키면 안 잘라서 그냥 나간단 말이지?
근데 틀딱개씨발련이 내가 서빙하면 다시 가서 여사장이 서빙하라고 시키고 저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장님 보고 “이런 건 여자가 썰어야지” 시전함
도를 넘음 패죽여서 자연사 시켜주고 싶음
그래서 진지하게 건의함
사장님도 고민하는 눈치더라
똑똑한 청년.
가게 주딱
파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