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틀딱인데

우리때 실제로 나형런은 있었거든?

나형과탐이라는 약간 맛이간 조합 있었는데

얘네가 뭐냐면


7월 모의고사까지 가형 4~5등급이 나오는 애들이

더 이상 가형생활을 이어나가기가 힘들다고
본인이 느끼면

본인의 판단+교사의 나형유혹 으로 인해


나형으로 바꾸고 개념과 기출을 1회독해서

96~100점을 받고 성적표에 '1등급' 을 띄우는건데


사탐런은 뭐임?

사탐 골라도 이과쪽 학과 몇개 뚫림?


근데 뭔가...뭔가뭔가네

패럴림픽에 올림픽 국가대표가 참가해도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