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님이 한건 3~4단계임
단계별 논리를 잘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1단계에서 틀리면 234단계에서도 틀리고
2단계에서 틀리면 34단계에서 틀리도록 단계를 구성해놨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볼수있음
그걸 2단계냐 3단계냐를 보는게 숙련도 차이라고 아마 써놨을거임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2:57
답글
5단계는 1~4단계랑 겹치는게 없으니 단계적용식으로 기계적으로 풀때 가장 큰 복병이라서, 정답률 상관없이 내 공부법에선 5단계일수밖에 없는거임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2:58
답글
고3 시험이다보니 기본적인 선지구성방식은 5단계에서 벗어나기가 힘드니까 단계별 선지판단 방식은 그대로 가도 좋은데, 지금처럼 문학 불로 나올걸 대비하면 1단계에서는 답 나오기 힘들걸 대비하고 처음부터 2단계를 본다던지.. 적당히 맞춰서 대비해야하긴 할거임.
근데 내가 지금 불문학을 제대로 공부해보진 않아서.. 완전최적방식을 제시하긴 힘듬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3:01
답글
내가 표시해둔 마음의고향 문제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실제로 있는 상황인지 확인할때 논리가 적용 안할수가 없지않나? 네가 어떤식으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없다고 판단한건지 잘 모르겠늠
hollowness(justinmoon03)2023-11-22 13:13
답글
내가 시에서 인물 체크하는거에 민감해서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서 바로 그게 캐치가 된거임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3:15
답글
누가 불렀는지는 몰라도 a가 나를 불렀다 (주체와 객체 확인) 정도는 시에 있었다면 분명히 캐치했을텐데 없으니까 나는 2단계로 봐버린거지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3:16
답글
2단계랑 3단계랑 기본기 숙련도따라 경계가 애매한게 이런면에서 특히 심함
"a가 나를 불렀다" 인지
"나를 부른게 진짜 a인가" 인지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3:17
답글
2단계에서 3단계에서 틀렸으니 4단계에서도 당연히 틀린걸 확인 가능함
누군가 나를 부른 소리를 물소리로 느낀게 아니라
물소리를 나를 부른 소리로 느낀거지
이런식으로
하무열(justin121810)2023-11-22 13:19
답글
어렵네 뭔 말을 하는지 잘 이해 했는데 내가 저런걸 제대로 판단할 자신이 없다
정답 근거가 100%다 싶지 않으면 계속 다른 경우도 생각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같음
도와줘서 ㄱㅅㄱㅅ
완성되면 꽁짜로 줘
이것은 게임이지만..
혹시 문학공부 관련해서 질문 가능함?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582358
여기 정리해놨는데 긴건 그냥 내 사고과정을 글로 쓰느라 길어진거임 요지는 그냥 문학문제를 논리로 접근하려다보면(특히 2단계에서) 계속 뇌절을 치고 아리까리하게 되는데 이거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저기서 님이 한건 3~4단계임 단계별 논리를 잘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1단계에서 틀리면 234단계에서도 틀리고 2단계에서 틀리면 34단계에서 틀리도록 단계를 구성해놨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볼수있음 그걸 2단계냐 3단계냐를 보는게 숙련도 차이라고 아마 써놨을거임
5단계는 1~4단계랑 겹치는게 없으니 단계적용식으로 기계적으로 풀때 가장 큰 복병이라서, 정답률 상관없이 내 공부법에선 5단계일수밖에 없는거임
고3 시험이다보니 기본적인 선지구성방식은 5단계에서 벗어나기가 힘드니까 단계별 선지판단 방식은 그대로 가도 좋은데, 지금처럼 문학 불로 나올걸 대비하면 1단계에서는 답 나오기 힘들걸 대비하고 처음부터 2단계를 본다던지.. 적당히 맞춰서 대비해야하긴 할거임. 근데 내가 지금 불문학을 제대로 공부해보진 않아서.. 완전최적방식을 제시하긴 힘듬
내가 표시해둔 마음의고향 문제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실제로 있는 상황인지 확인할때 논리가 적용 안할수가 없지않나? 네가 어떤식으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없다고 판단한건지 잘 모르겠늠
내가 시에서 인물 체크하는거에 민감해서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서 바로 그게 캐치가 된거임
누가 불렀는지는 몰라도 a가 나를 불렀다 (주체와 객체 확인) 정도는 시에 있었다면 분명히 캐치했을텐데 없으니까 나는 2단계로 봐버린거지
2단계랑 3단계랑 기본기 숙련도따라 경계가 애매한게 이런면에서 특히 심함 "a가 나를 불렀다" 인지 "나를 부른게 진짜 a인가" 인지
2단계에서 3단계에서 틀렸으니 4단계에서도 당연히 틀린걸 확인 가능함 누군가 나를 부른 소리를 물소리로 느낀게 아니라 물소리를 나를 부른 소리로 느낀거지 이런식으로
어렵네 뭔 말을 하는지 잘 이해 했는데 내가 저런걸 제대로 판단할 자신이 없다 정답 근거가 100%다 싶지 않으면 계속 다른 경우도 생각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같음 도와줘서 ㄱㅅㄱㅅ
결국 기본기가 젤중요한거라.. 기본기쪽은 박광일 기본강의 변형한거라 박광일 들으면 한방에 체화할텐데 올해 인강하려나
박광일 훈도 들었었는데 난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 걍 내 성향이랑 문학이 안맞는거같기도함
그게 잘 모를때 듣는거랑 알고 듣는거랑 차이가 클거임 저도 처음엔 훈도 이뭔씹 문학개박살나고 공부해서 백분위99달때부터 다시보니까 결국 정답이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