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들가치가 있는 것에 파고들지않으면
애초에 파고들가치가 없다는것이니
문제를 정의하는데 55분을 쓰고
그 문제의 해결에 5분을 쓰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곱씹터볼수있는 시간이였음
근데 수능문제퍼즐풀이의 수련에 대한 내 생각은
결국 확장성이 너무 좁으니
그냥 빨리 컴퓨터공학이나 배우는 중간단계거나
모델링과 몇몇 아이디어 탐구에 가치를가지고
소위말하는 어둠의스킬 이런거 병신이란거임
결국 난 그런거 데이터처리하는거
하다보면 최적화하는방법중 하나라고밖에안여기는데
그 전체중에 특화된방법에 너무 집착하는
수험생들이 참많아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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