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고
어떻게든 살아는가니
뭔가를 수정할 필요성도 없으니
사란들이
자기반성의 정도보다 자기확신의 정도가이 강한듯
사실 요즘 시대만의 문제도 아니라는 생각도
그냥 재밌기도힌거같고
어디에 자원을 투자할지 계속 휙휙바뀌는게
정신병스럽지만
그 심리전이 없이 답이 정해져있으면 노잼이라
나의 말에 설득럭을 높게하기위해
실력도 쌓아가면
어느정도 수학과 컴퓨터의 체계를 만족할정도로
알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냥 난 아직 다른사람이 내 생각을 보고
상호작용하기에는 설득력이 없으니
이 방식의 소통은 그만두는게 낫다는 생각이
더 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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