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컴공까지 가지 않아도 적당한 선에서 일정 수준까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란 막연함이 있음. 깊게 파고 들진 않을테니 낭만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길이지 않을까? 과연 내가 석사 이상의 학위가 필요한 분야로 가게 될까? 간다면 학사가 아까워서일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