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 가지 만듦
무염 버터에 소금 후추 레몬 제스트 레몬 주스 이탈리안 파슬리 마늘
살과 껍데기 사이에 밀어넣고 겉에도 살짝 발라주기
속에는 양파 레몬 월계수 잎
오븐에 잠깐 넣어서 버터 녹여주고
베이컨 입갤
가니쉬로 양파와 감자 추가하고 오븐 ㄱㄱ
남은 건 모양 잡아서 굳히면 스테이크 등에 활용 가능
오븐 돌아가는 동안 초리조 약불에 렌더링
이베리코 돼지라 기름이 많이 나와서 굳이 기름 안 넣어줌
마늘 양파 카넬리니(콩) 타임 선드라이드 토마토
이대로 퍼먹어도 맛있음
오븐 나옴
닭 모가지랑 오븐에 있던 베이컨 볶다가
오븐에 구웠던 레몬 양파 월계수 잎 넣고 볶다가
애플 사이다..를 넣어야 하는데 난 편의점에 널린 서머스비로 대체.
졸인 뒤에 치킨스톡 놓고 계속 졸이면
소스 완성
닭 표면이 좀 하얬는데 그대로 두는 건 강호의 도리가 아닌지라 오븐 230도로 살짝만 더 돌림
더 하면 오버쿡이라 여기서 마무리
레스팅 중에 파스타 비비기
치즈까지 파바바박
요리보다 플레이팅이 더 어렵다
파스타는 걍 맛있고 닭은 매우 부드러웠는데 동생이 닭에서 레몬 맛 나는 게 취향이 아니래
난 내 취향 저격이다.. 이런 건 아닌데 새로운 맛의 경험이라 좋았음
지리네요 ㄷ.ㄷ
세계지리 ㅋ.ㅋ
다음요리는청포묵쑤기
내남친이다 - dc App
오빠
와 능력자네
그냥 유튜브 보고 따라하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