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이 아쉬운 원과목 선택자들은
투과목을 향해 의도적으로 표점을 밀어주는
평가원과 정부의 기이한 행동에 분노하는 척하며
합법적 n수를 기대할수있을것이다.
투과목을골랐다면대학갈수있었도르는
전혀 추하지 않은것.
수능성적이 아쉬운 투과목 선택자들은
음...
원래 9평 상황 보고
마지막날까지 신중하게 탐구과목 결정하려 했는데
접수 마지막날에
원래 고르려던 과목이
선착순 마감이라서 못골랐다고 우기자.
솔직히 핑계대기 힘들다
원래 고르려던 과목이 뭐였는지는
이제 성적발표 나오면 뻔뻔하게 그때 정하도록 하자.
기회를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