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하필 입시상담 해주시는 쌤이 평소에 존나 이쁘다고 생각하는 여자쌤이였는데
내성적 넣고 진학사 돌렸을때 뜨는 대학보고 ㅈㄴ쪽팔려서 쥐구멍이라도 숨고싶었음
상담하면서 계속 손톱 물어뜯으시길래 내가 한심해서 그런가 싶어서 갈대학이 안보여서 손톱물어뜯으시냐 물어보니까
아 그런거 아니라고 안물어뜯는다고 내 바로앞에 손놓던데
와 진짜 손톱 가지런히 잘 물어뜯으셨길래 내내 쌤 손톱만 보고있으니까 집중좀 하래서 손톱 신기해서 봤다그랬더니 끝나고 보라고 손 치우시더라 ㅋㅋㅋ
손톱이 이러신데 눈이 갈수밖에 업지않냐 ㄹㅇ
하 현타 존나오네 그래서 44333 수도권 안될거고 지거국 어디되냐...? 깡재수 하기싫어서 어디라도 걸어놓고 반수하게
애미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