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엔으로 괜찮다고 말한 사람은 사주는 거 아니야?

앙케이트에서 재판매 희망이 많았으면서, 가격도 앙케이트 결과대로인데

왜 사주지 않는거야 왜

피 쌀 것 같아

아팠는데 아팠는데 아팠는데 아아아아 울 거 같아

내… 혈액…

혈액이니까 열화가 빠른데

재판매 희망에 투표한 사람 있었지만 사주지 않을거면 더는 팔지 않아

마시로 거짓말쟁이는 싫어

갖고싶다고 해서 아파가면서 채혈한 혈액 펜던트

살게살게 사기라서 결국 사주지 않았어

아무나…사주실분…없나요 더는 사람의 말따윈 믿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 아픔,괴로움, 어디에도 풀 수 없는 억울함

당신을 위해서 피를 흘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