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일산에서 두 번 시험봤는데 수능 시험장에서 다리 덜덜덜덜 빌런 때문에 수능 두 번 다 영향받았음(제2외국어 시험장인데 허수 현역들 다리 존나 떨음)
강남이나 분당에 사는 애들은 수능 시험장에서 다리 떨기 빌런도 없고 애들 공부 잘해서 시험장 분위기도 좋을거같은데 아님??
이거때문에 대치동에 200박고 학사잡고 단과 안듣고 거기서 수능볼지 생각중임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