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연구실에서 책쌓아놓고 연구하는거 로망있었고

씹덕노래 만들고 공연하는것도 로망있었음


둘다 해봤는데


전자는 처음엔 진짜 졸라재밌었는데.. 형용할 수 없는 현자타임이 수시로옴, 재미없는건아닌데 그냥 이유모를 현자타임이 자꾸 옴..

후자는 몇년을해도 안질리는데 이걸로 밥해먹고 살수있는 사람은 정해져있는듯.. 특히 씹덕판은 돈 보다는 인기 하나로 만족하는거같음


요즘 어떻게 살아야 할까 자꾸 고민된다

막 수능 쳤을때는 둘다 하면서 살면 재밌겠지 막연하게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