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럽코애니봐도 막 설렐 정도는 아닌데 미연시는 하다보면 "이게 사랑인가?" 싶을 정도로 히로인한테 막 두근대고 설레는 순간이 있던데
지금도 그때 느낀 감정이 좋아함, 사랑임을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