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00~2010년 초중반 수능본사람들
그때 기억으로 아직도 기출이면 충분하다
기출만으로 수능잘보고 좋은대학간다
이러는거보면 답답함
유튜브에 나와서도 그러고있고

그때는 사설 퀄리티가 ㄹㅇ 쓰레기들이 많았으니
기출말곤 푸는게 의미가없으니 그런말이 통용되던거고
그후 모 출판사 사설모의, 모 학원 현장모의 등등을 시발점으로 사설이 확달라짐

출제자들의 평가원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가고
그에따라 퀄리티가 급상승하고 상향평준화된
지금은 사설문제 안풀면 다른애들보다 뒤쳐지게됨
(예로들면 아직 출제되지않은상황등을 사설에서 다루고있고,
평가원에서 그런문제를 거른다고해도 낯선것들을 접하는연습을 더많이한사람들이 낯선문제를봐도 좀더 수월히 풀거임)
물론 지금도 기출만풀고 1등급이상나올순있겠으나 수월성측면에서 다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