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반수생인데 수학은 나름 자신있다생각해서
6평 미적 100점맞고 반수시작하니까 현강 필요없다 생각하고 현우진 풀커리탐
근데 9평때까지 연습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계산 실수 개많이나와서 나락 가버려서 멘탈 흔들리는 상황에서
여기도 그렇고 커뮤니티들 보면 다 현우진 듣는거랑
이창무나 강기원 같은 사람들 듣는 거랑 차이가 크다그래서
ㄹㅇ 멘붕옴 이런 고민을 이시점에 하는 거 자체가 너무 러지 같아서 안할라 그랬는데 실모 풀때 88-96만 뜨고 100이 뜨질 않으니까 그냥 벽이 느껴지는 거 같고 괜히 너무 불안함
뉴런은 걍 다 안다고 나름 자신하는데 다른 쌤들은 뉴런 정도 내용은 다 가르쳐주고 거기에 추가해서 더 알려줌?? 차이가 확실히 남? 질문 러지 같은 거 아는데 알려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