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가설을 하나 세워봄.
지구는 거대한 자석이고 그 자석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잖아.
그리고 동시에 지구 자기장이 외부에서 오는 자기장을 가두는 역활을 하잖아.
근데 그 정도가 자석 대가리 부분(지금은 남극과 북극)에서는 약해진단 말이야.
근데 과거에는 자석 대가리 부분이 딱 남극이 아니었을 거란 말이야.
그게 생명체가 살던 부근이였을 시기에 대격변이 와바박 일어난거고 지금은
그게 남극,북극이 되서 근 몇천년은 대격변한 종이 발견이 안된거지. ㅇㅇ
역시 통찰은 교평
이게시발무슨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