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모 직후 물1->물2 진입함
9모 치고 난 뒤에 물2 시험지 보니까
그냥 개쉽더라? 모든문제가 대충 눈풀로 비벼볼 법 했음
와! 역시 올해는 다르구나! 수십년에 한번 나올만한 투과목 꿀통의 기회구나! 하고 덥석 유입됐음.
당시엔 지2가 최고 꿀통으로 여겨졌지만 그냥 양 자체가 많아보여서 그건 시도할 엄두가 안 났음.

어쨌든 올해 한 것 목록.
방인혁 개념기출 (개념+기출 커리 하나로 묶여서 70강정도 되는거 ㅇㅇ)
서바 10회분 내외
더프 전체
크럭스 1권
매시브 N제
EBS 2년치
일단 47점 나와서 1등급 뜸

내년에 서바 등 실모도 100회분 가깝게 사서 풀고
두날개도 꾸준하게 N회독 하고
최신물리, 퍼펙트물리, 특목물리 이런 수능 외 문제까지 전부 사서 대비 하려는데 어떰?

아마 22, 23 수능이랑 올해 사이 난이도로 나올 가능성 높겠지?
확실히 50점 건져가고 싶은데
가망 있을까

참고로 물1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실모에서 꾸준하게 47~50 정도 뜸. 다만 고정 50 실력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