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까지는
“혹시 못보더라도 담에 열심히 다녀야지“
”@@대도 좋은 곳이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수능 끝나니까 진학사랑 입시사이트만 보고
”휴학했으면 설컴 썼을텐데“
이 생각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