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사가 국어2에 수학4 영어3이엿나 탐구 22였는데


그런 투투하는 과감한 결정을 햇는데 평범한사람들은못하는


걍 우리는 남의 사정을 100프로알기어려움


노박사입장에서 ㄹㅇ사정이 있을 확률이 크고 어짜피 해명을 해도 해명이 아닌 핑계로 들릴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아마 안하는거일것같음


항상 다른친구들도 한건희 그 헬스터디한사람도 까고 하던데


우리는 남의 사정을 백프로 이해못함 


심지어 부모님도 자식의 방향성의 일년을 백프로 모르는데


그냥 친분도 없는 사람을 결과만 보고 깐다?


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난 그리고 친구들이 비슷한 상황이면 안깜 사연이있을확률이 크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