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여중나왔는데

여중에서 전교 10등안에들고

유명한 사립고갔는데

내신 4점 중후반대 맞고

정시로 

42159 로 지방 병리과갔는데

대학에서 과탑으로 장학금받고 그러더니

결국 대학병원 병리과가서 

지금 10개월 정도 근무했는데

수습 3개월하고

지금은 1년도 안됐는데 세후 270정도 받으면서 일함

중학교때 공부잘한다고 나대는건 ㄹㅇ 병신짓임

물론 나는 중학교 졸업할때 150/400으로 졸업하고

내신으로 대학 잘보내는 고등학교와서 200/350으로 졸업함

지금은 삼수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