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싹다 유기해서 내가 다하는데 아침에 한마디 들었다고 표정 존나 구기고 지랄하네
엄마는 곧 나가는 애한테 왜 그러냐고 그러는데 시발 저녁에 말하면 애 공부하다 집와서 힘든데 왜 그런 소리를 집 오자마자 하냐고 그러면서 시발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
내가 설거지를 해라 청소기 끌어라 이러는것도 아니고 니 옷은 니가 좀 돌려라 하는게 그렇게 기분나쁠 말인가 시발 세탁기 버튼 누르는게 그렇게 어렵냐

아침에 양말 없다고 발 동동 굴릴때마다 죽여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