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군 떨어진 얘한테 하기에는 시기가 적절하지 못했네.

그 정도로 기분 나쁠 줄은 몰랐어. 미안.


번외로 누구나 속된 말로 피를 싸는 날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동들이 이때다 싶어서 그거 가지고 인생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건 보기가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