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가 살아 숨쉬는 층별로 나뉘어진 여러 환경들 동경과 탐험을 자극 하는 게 참 좋았음. 굴에 나가는 것에 부작용을 만들어 인생 마지막 라스트 다이브 <- ㄹㅇ 낭만 좆됨.. 꼴리는 캐릭터까지.. ㄹㅇ 재밌게 봄. 잔인한거 좀 있어서 보다가 호에엥 했는데 볼거 없으면 한번쯤 볼만한듯.
나나치였나 저 토끼가
작가가 페도라는데
작가 여초딩 똥오줌 좋아함.
그럼
마르르크! 마르르크! 마르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