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가 살아 숨쉬는 층별로 나뉘어진 여러 환경들






동경과 탐험을 자극 하는 게 참 좋았음.








굴에 나가는 것에 부작용을 만들어


인생 마지막 라스트 다이브 <- ㄹㅇ 낭만 좆됨..






꼴리는 캐릭터까지..



ㄹㅇ 재밌게 봄.


잔인한거 좀 있어서 보다가 호에엥 했는데


볼거 없으면 한번쯤 볼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