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에게 볼츠만두뇌의 개념을 알려준새끼를 죽이고싶었음
모르는게 약이다라는게 이런말인거같은데
혹시 궁금하다고 볼츠만두뇌를 검색해본다거나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머리가 좋아서 이 개념을 이해하게되는순간 온우주의 기준이 내가된거같고 죽고싶어진다.
이 개념을 깨달은순간 내가 우주의질서를 어지럽힌다는 강박증에 시달렸고
이 어토록 무서운사실이란말인가 하면서 나는 목숨을끊고싶어졌다.
나는 이 개념을 이해한순간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않을거라는 생각에 뒤지고싶었다.
개인적으로 머리나쁜애들이 부러웠다.
나는 법이없다면 나한테 볼츠만두뇌를 가르쳐준녀석을 토막살해하고싶을거다
방금보고왔는데 통속의 뇌랑 똑같은거 아님?
되게 신기하네
지금의 볼츠만두뇌인 내가 사라지고 1년동안 공부를 열심히하여 똑똑해진 사고를 가진 볼츠만두뇌인 내가 수능 전날에 나오는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