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 안하고싶어서 안하는 거에는 왜 열폭함?

아니 그냥 지나고보면 별것도 아니었다 대학원으로 가면 된다 이런 소리 할 수도 있지 왜 거기에 열폭하노 그것도 그사람의 선택인데

그게 그냥 도전 없이 무뎌지는 거라고 남의 선택을 단정짓는게 모라타맘이랑 다를게 뭐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N수하는 거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니까 그런 견해를 가지는 거지 그거에 열폭할거면 걍 본인이 N수할 멘탈리티도 못 가졌다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