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
작년에 혼자 여행할 때 이쪽 숙소 잡았었는데 그래서 반가웠던
여기 이치란이 24시간 영업이라 이리로 옴
친구가 먹고 싶대서 왔는데 라멘계의 맥날답게 무난하게 호불호 없이 맛있는
에노시마로 가자
마키노하라쇼코를뛰어넘는히로인이몇없다..
유명한데 의외로 잘 안 보이는 거
오늘 아침에 하필 비 와서 후지산이 안 보인다
작년에 억까당해서 못 먹은 시라스동 먹으러.
에노시마 사이다
생 시라스는 금어기라 못 먹는대서 눈물을 머금고 익힌 시라스+연어, 전갱이 조합으로
아이스크림
섬 관광하고 푸딩 사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패스
그 해변
구도 맞춰서 찍는 건 작년에 혼자 해 봐서 이번엔 패스.
타코 센베이
작년에 사람 너무 많아서 넘겼는데 이번엔 사 봄
다 먹긴 좀 힘들었던
작년엔 싹 다 걸어 올라갔는데 이번엔 편하게 에스컬레이터 타기로.
에노시마 에스카
전망대
예아
날이 흐랴서 후지산이 안 보임
작년엔 그래도 살짝 보였는데..
예쁨
작년에 에노시마 나오면서 찍은 거
여고생 애들 모여서 노는 게 ㄹㅇ 낭만 넘쳐서 찍었는데 마침 해 지는 시간대기도 했고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인 거 같음
이 낭만 다시 느끼려고 여기 가자고 했는데 날씨가 아쉬웠던
성지순례는 아니고 친구가 카레 먹고 싶다길래 시모키타자와로
시로쿠마
예아
봇치의 흔적들이
시부야 입갤
스카이트리
예아
몬자야끼(토사물 아님.)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숙소 와서 2차
내일은 드디어 사실상 메인이었던 삿포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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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놀랍게도 매일 6시에 일어나고 자정 이후에 자면서 하루 5끼씩 먹는 중.
나도 저번에 도쿄 갔다 왔는데 하루 3끼씩만 먹어서 부족했구나ㅋㅋ 친구들이랑 가게 되면 나도 4끼 이상 먹어야겠다
다들 한 번에 많이 안 먹고 여러 종류 먹기로 노선 잡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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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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