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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루쳤던 동인지의 히로인이

후속작에서 Ntr 당하는게 싫다.


초반에 순애로 어그로 끌어놓고

후반에 개연성없이 Ntr 당하는게 싫다.


주인공을 지키기위해 위장연애를 하다

기어코 선을 넘어버리는 금태양은 혐오스러울 정도다.


좋아하던 작가가 돈 때문에

Ntr 타락하는게 싫다.


마음에 들었던 그림체로 한발 뽑았는데

알고보니 Ntr이었음을 알게 된 심정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낚시로 거듭 단련된 썸네일로 Ntr 구별하기 스킬은

차라리 없었던게 나았을텐데


그렇기에

나는 Ntr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