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힘들어해서 오늘은 늦잠 자고 나오기로 함 아점으로 우동
관광객 1도 없는 완전 로컬 식당
ㅆㅅㅌㅊ
3명은 삿퍼로 애니메이트 가고 나머지 3명은 스벅에서 쉬기로 함
이 날 기온이 좀 높아서 바닥 질퍽하고 난리였는데 그와중에 눈까지 오더라 눈 오는 풍경만큼은 ㅆㅅㅌㅊㅋㅋ
BL이 절반이었음. 봇치 같은 건 거의 멸종이었는데 5등분은 많이 있더라
ㅋㅋ
마지막 기차
동생이 녹차 말차 이런 거 좋아해서 좀 더 삼.
나리타 입갤
원래 공항 노숙 한번 해보기로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해서 전날 밤에 급하게 호텔 하나 잡음ㅋㅋ
인천으로
9시 비행긴데 아침 따로 없이 대충 기내식 나오는 걸로 때우고 이따 순대국밥 거하게 먹기로 함.
일주일간 즐거웠다
오늘은 이제 일본에서 산 만년필 백화점 가서 펜촉 교환 신청하고 집에서 술 산 거 맛이나 좀 보면서 쉬어야겠음
조만간 공부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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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귀엽긴 하드라.. 난 걍 안 사고 가챠만 몇 번 돌려봄
ㅈㄴ부럽샤
내년에 눈 축제 함 가보자
3번짤 ㄹㅇ 걍 클래식한데 ㅈㄴ 맛있어보이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