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압당한 사람 말고도 크게 소리치던 분들도 계셨음

우리 가족이랑 내 친구 왔었는데

바로 근처에 아지매가 옳소 옳소라고 크게 소리침

그래서 사람들 웅성웅성대고 

윤석열 말 한마디도 안들리고 갑분싸댐

근데 저 아지매는 끌려가진 않았고 

근처 경호원이 자제하라고 좋게좋게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