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게 올바른길과 그릇된길의차이는 아주작은 한발짝처럼 보이지만 그 결정에이르는 선택의사이에는 무하한과도같은 ㅈㄴ게큰 격의다름이있음 모든게그러함 뭐 축구 농구에서 패스를하느냐 슛을때리느냐 게임에서 사소한 왼쪽,오른쪽무빙방향 스킬쓰는타이밍 그리고 삼수를시작하는시점에 인하대를 거느냐마느냐 . 같은거 아무튼 올바른행동을 반복하다보면 믿음이생김. 중력에따라 물이 아래로흐를것이라는것과같이 올바른선택들로 정립된 올바른방향으로의 향함. 그 역장그자체가 믿음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