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걔한테 말놓으라고 말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듬. 진지하게 아저씨라고 부르는게 더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뭐 05 06 햄들이 알아서 챙겨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