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뭐가 답이다라고 말해도


본인한테는 안맞을 수 있는거잖아. 근데 가고 나서 그걸 느끼면 


좆된거니깐. 


적어도 선택의 후회가 없으려면 본인 의사가 가장 많이 반영된 선택을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