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제 너무 좋고 참신한 문제들 많고 걍 너무너무 좋은데....
(뭐 삼각형 모양 저항, 9모에 나왔던 자기장+전류로 인한 자기장+기출변형)
문제 해석 여부를 이상하게 내는 것 같음.
그니깐 말장난으로 킬러를 내는 듯한?
1회 18번 역학문제도, '도달했다'의 의미를 그 도달한 점에서 속도가 0이다. >>이렇게 해석햇는데 아니더라고? 뭐 이해는 간다만, 솔직히 오바지.
오류는 아니다만 이건 좀 너무하잖아.
2회 17번 자기장 문제도 이건 좀...아니 변화량을 줬으면 기준을 알려줘야지 ㅋㅋ, 아 물론, 기준이 되는 부분이 정해지긴 하는데, 말장난으로 추론시킨 다음에 킬러 내는게 좀..
시대는 킬러가 어렵긴해도 저렇게 짜증나게 어렵게 내지 않고 걍 풀다가 막히거나 계산으로 밀어붙이는데, 이건 걍 문제를 이해 못해서 틀리는게 많은것 같음.
좀 답답해서 써봄
진짜 앞에 문제들은 그 좋다는 강대k 모고보다도 좋고 참신해서 아 존내 좋은데 뒷부분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저리 주저리 써봤다.
의식의 흐름기법이니깐 이해 못해도 이해해주삼 국어 못하거든
도달한다는 기출에서도 쓰는말인데...?
https://m.dcinside.com/mini/physics2/28
그러네/...내가 ㅄ임;..ㅋㅋㅋ
2회 17번 회전방향 반대인 거 확인함?
그게 무슨뜻?
17번이 반원인가 회전하는 거 아님? 그거 전에 리둡 와서 회전 방향 반대랬음
반원 도선
회전방향이랑 아무 상관이 없지 않음? 그 제가 말하고 싶은거는 거기서 변화량이 I -I이랬잖아요..근데 이제 변화량이라는게 두개의 값의 차이인데, 무엇의 차이인지 문제에서 설명해주지 않고 이제 추론해야 되니깐...
대체 도달한다가 왜 속도 0임?
아 ㅋㅋ ㅈㅅ//
근데 문제보면 진짜 딱 0처럼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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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북스에서 팔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