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가 듣도 보도 못한 지잡대 의대랑 정시컷 같은 거 보고 참 어이가 없어가지고....
전국 1등이나 전교 1등이나 반 1등이나 다 의대 갈라하고 (물론 진짜 사람 살리려고 가는 애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점수 보고 의사라는 명예 보고 가는거 같음)
그렇게 수학 열심히 잘해서 왜 의사 되려는지...(의사 직업을 욕하는게 아니라 서울대 공대가 지잡대 의예랑 정시컷이 같다는걸 욕하는거임)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국에서 수학 과학 제일 잘하는 놈들이 의사한다는게 나라 입장에서 개손해인데
더군다나 제조업 수출 국가에서....우리나라를 일으킨 분들은 다 서울대 물리학과가 전체 1등인 시절에 공학자분들인데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나라 미래가 캄캄함...
설곽 경곽애들 있으면 됐지 나같은 정시평민들은 의대가야지 이제 교수 자리도 없는데
결국 먹고 사는 문제제...엔지니어를 미국이나 일본만큼이라도 우대해줬으면..의사만큼은 아니러다도 의사의 반이라도 우대해주면 다를텐데..
근데 의대갈놈들 자연대 공대로 보내도 크게 달라지진 않을거 같은데 어차피 머리 제일 좋은 애들은 설수리 설물천에 있지
설수리 설물천 다음을 보는거지 탑은 그렇다 하고 근데 의대갈놈들 중에서도 천재성이 더 높은 애들 있을 수도 있ㄱ
의대는 안정성+법의 느슨함이 큰듯 지좆대로해도 문안닫는경우가 많으니 연합힘도쎄고
개소리
응 아니야 돈 많이 쳐바르는나라순위임 자역과학,공학은
근데 돈보고 간애들도 실력없으면 나가리인데 의대는 진입도 어렵지만 그안에서 버티는거도 좆빠짐
예과과정 지나고가 본선임ㅇ 본과에서 버텨도 실습때 나가리되는경우도 종종있고, 보통 대학병원에서 시작하는데 사람 뒤져나가는거 직접보면안다 웬만한 머가리만으로는 못버팀
인턴이나 레지던트얘기
전국에서 수과학 제일 잘하는 애들이 과연 의사 일려나요 몇몇 빼고는 다들 알아서 자연대나 공대나 수학과 가고 영재 진흥법으로 따로 영재고도 있는데 뭐가 걱정이누 사실 영재고마저 대입에 신경을 써서 울나라가 순수분야에 약해보이는 거지 좆반고의대충이나 자사고 일부 취업충들이 의대 ㅇㅈㄹ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