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세상에 확률이란건 없음
오직 확실한 인과법칙 뿐임
단지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없기때문에 확률이란 개념을 만들어낸 것 뿐임
주사위는 1/6 확률로 6이 나온다는 것은 인간의 판단이지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음
그저 알 뿐임
신조차 입자의 위치와 속도를 정확히 알 수 없다 ㅇㅈㄹㅋㅋ
신이 인간이냐?
아인슈타인이야말로 옳음
양자역학은 인간 지성의 한계이며 어리석은 판단에 불과함
자신의 한계를 곧 세상의 한계라는 것은
너무나도 인간적인 판단임
- dc official App
아인슈타인게이 관짝에서 방금 공앱 깔았노
관찰 안해도 알수 있는게 신이니까
신도 심심하나 보제 -착문경물2문
라플라스 게이야 ㅋㅋㅋㅋㅋㅋ
아인슈타인게이야....
아인슈타인 로각좁
응. 양자역학이 시사하는것도 세상이 확률로 이루어져있다는게 아님. 다만 지금까지의 직관과 너무 상충되다보니, 그 수학적 표현조차도 확률적 해석으로 잘못 받아들여지게 되고 이러한 현상은 일반인들과 19세기 과학자들한테 나타나고 아인슈타인도 결국 그 틀을 깨지 못한 인간 중 하나인거임. - dc App
어떻게 보면 인간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줬던 과학탐구기법이 더욱 근본적인 답을 찾는데에는 걸림돌이 된 사례지. 개인적으로 과학탐구기법이니하는 과학철학적인 논의는 쓸데없다 생각하는데 이 양자역학같은 사례에서는 한번 고려해볼만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