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부류가

쉴 새 없이 메시지 보내는 새끼들임.



특히 저러는 애들 중에는 멘헤라 년, 놈들이 많아.

이 개새끼들은 친구를 원하는 게 아니라 의지 할 사람을 찾는 거임.

이 새끼들이랑 친해지면 걍 인생이 피곤해짐. 멀쩡한 사람이 사회에서 도태된 정신병자 새끼들 감정 쓰레기통 되는 거라니까?


맨날 뭐하자 만나자 뭐해로 시작해서 대화를 안놔주고

손절하기도 존나 까다로움. 손절 할 수 있는 방법이 차단, 휴대폰 번호 바꾸기 밖에 없는데

나중에 보면 개인 메시지를 지들 일기장으로 써놈. 그런 거 보면 존나 소름 끼친다니까.


내가 도움반 선생님이냐? 지들 정신병으로 범벅 된 개소리에 장단 맞춰주고 오냐오냐 해주고, 살기 그리 좆같으면 걍 뒤져.

아님 적당히 선을 지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