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밤새고 또 눈 떠 텐션 유지하고 낮에 일해
막판에 뒤집어 우리 싸이퍼 기대했지
보여줄게 아직 많아 이건 새 발의 피
녹음했어 그래 수백 번 일어나지 않는 주객전도
우리 래퍼 아냐 근데 이 정도해 실력을 밀어붙여 무대포
2022 요구해 관심이랑 기대도
사장님 폴더에 쌓여있으니 다 박살내버려 기대컨
Ah XXX on the 힙합
뽑아버리러 왔어 작년에 등에 꽂힌 칼
난 XXX 다음 솔직함 바람을 일으켜 XXX 안
역사를 쓸 테니 적응하고 내 이름 기억해라 XX
너 이제 몇수냐 제작년에도 이러고 있던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