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생살게 됐는데
이제 넷에서도 말만 꺼내면
다 분위기 씹창나는듯
사람이 어떻게 이럴까싶은데
이때다싶어서 물어뜯지는말고
모기는 모기답게
병신은 병신답게
두창은 두창답게 사는게 맞는거같음
근데 남속이고 그러는건 진짜 싫긴한데
이게또 남의 속이는게 좋고나쁘냐의 문제는
사회적인 논의로 이어지게되고
타인는 내가 싫어하는 대상보다
나를 더 싫어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들게되드라
수학 막 그렇게 좋아할만한 분야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도저히 공부흥미가는게 없어서 수학야되나 생각하고있었는데
요즘 ai발전이 갑자기 터지는중이라 그나마 몰두할게 생겨서
마음이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