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바로 “고능함”이다.

그 누구도 삼수사수를하며 아무런 현실자각없이

먼지처럼 3차원공간을 누비는 노박사를 이해하지못할것임.

대부분의 일반인이 시간과 주변시선에 쫓겨 가뿐 숨을

내쉴때 노박사는 그 모든게 전혀 의미없는짓인걸

본인 머릿속 중력방정식으로 계산을 모두 끝내버림.

이런 고능함으로인해 수특을펴도 집중이 안되고

계속 다른생각이 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