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때부터 막 담배피고 그랬던년이라 그다지 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시작해서

카톡 사진보니까 뭔가 이년 혼내주고 싶은 욕구가 계속 올라와서 결국 보면서 한발뺐다... 씨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