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장과 공간장이 전기장과 자기장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g~d
E~B
물리적 법칙에서 대응되는 관계가 나타난다.
질량 m : 전하량 q
중력장 g : 전기장 E
암흑장 d : 자기장 B
F=ma 뉴턴의 법칙
p=mv 운동량
F=GMm/r^2 만유인력
F=kQq/r^2 쿨롱의 법칙
F=mg 중력
F=qE 전기력
F=mv×d 팽창력
F=qv×B 자기력
※F=p×d
ma=mvxd 힘=팽창력 에서 질량 m소거
a=vxd 시간 t로 적분하면
v=sxd
v=Hs 허블의 법칙이 유도된다
H=|d|
공간 팽창의 방향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우주공간에는 수없이 많은 천체의 중력이 사방에서 작용하므로
공간이 전방위적으로 팽창한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은하까지의 거리와 후퇴 속도의 관계를 일차함수로 근사시킬 수 있는 것.
F=p×d로 설명 가능한 것들
1. 초기 대폭발
F=mvxd
F=matxd
F=ftxd
F=fxdt
f=GMm/r^2에 비례하여 외적 방향으로 공간이 팽창하므로
빅뱅 시 엄청난 인력에 비례하여 공간을 팽창시켜 성간물질간 충돌이 가능함에도 질량을 떨어뜨려 놓을 수 있다.
블랙홀이 암흑에너지의 원천인 이유도 이것으로 설명된다.
2. 암흑 에너지
우주에 넘치는 건 '물질량'밖에 없으므로
척력 또한 인력과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다.
전기와 자기가 서로를 유도하는 것이 단서.
3. 암흑 물질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를 유도하는것처럼
인력장과 척력장이 서로를 유도한다면
중력이 유도되는 현상도 설명이 가능하다.
즉, 암흑 물질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4. 거시 공동
거대질량체인 은하들끼리 어떠한 속도로 지나쳐가면 그 외적의 방향으로 공간이 팽창한다.
여러 은하가 중심으로 합쳐지려 하면 그 방향으로 팽창력 또한 집중된다.
따라서 우주에 거품 구조가 형성되는 것이다.
5. 천체의 공전
예를 들면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있을 때와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있을 경우
중력에 차이가 생기므로 불안정해져서 달이 지구로 떨어지거나 우주 저편으로 멀어져야 한다. 실제로 달은 지구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고 있지만 운동량에 비해서 이 차이는 매우 극소량이다. 게다가 목성계 등 다른 복잡한 계들 또한 매우 안정적인걸 보면 다른 외력이 가해져서 전자기력처럼 변화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힘이 작용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비유하자면 구덩이 속의 안정적인 바위가 강한 외력의 작용으로 많이 움직여도 제 자리로 돌아오는 것과 언덕 위의 불안정한 바위가 조그마한 힘에도 곧바로 굴러떨어지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6. 은하계의 회전
은하계는 태양계와 달리 중심으로부터 먼 위치에 있는 천체들도 공전하는 각속도가 같다.
즉 가까운 천체들보다 멀리 있는 천체들의 속력이 빠르다는 것인데, 현재의 천체물리학으론 암흑에너지와 관계되어 있다고만 설명한다.
내가 발견한 팽창력 공식으로 중력장이 암흑장을 유도하고, 이렇게 생성된 암흑장이 다시 중력을 유도할 경우 은하의 회전 또한 설명할 수 있다.
7. 가속 팽창
F=GMm/r^2=ma이고
∑F=pxd-ma=m(vxd-a)
중력체가 인력으로 가까워지는 운동은 가속도 운동이다.
즉, 이 가속 운동으로 인해 이동체의 속력이 증가한다.
F=mvxd에서 팽창력 또한 만유인력에 의해 증가한다는 사실.
이 힘은 중력 자성이란 이름으로 그 실체가 확인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공간 팽창에 관여하는지는 아직 밝혀지기는 커녕 학계에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부연설명하자면
F=dp/dt=ma+vdm/dt=mv×D
a+(v/m)dm/dt=v×D
∫(a+(v/m)dm/dt)dt=∫v×Ddt
∫adt+∫(v/m)dm=s×D-∫(s×dD/dt)dt
∴ v=s×D-∫(v/m)dm-∫s×dD
천체의 시간당 질량변화가 없는 경우
vdm/dt=0에서
추가항 1 : ∫(v/m)dm=0
추가항 2 : ∫(s×dD/dt)dt는
적색편이값 천문관측자료의 근사식인
허블-르메트르 법칙의 오차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d는 벡터값이므로 스칼라 값인 허블 상수에 대응시키려면 절댓값을 씌워 |d|=H(t)로 나타내야하며
허블 매개변수의 현재값 H(T)는 상수이므로 추가항 2는 0이 된다.
따라서 v=s×d에서 v=Hs를 도출할 수 있다.
멀어지는 적색편이와 함께 가까워지는 청색편이도 고려한다면 일반화 시켜서 다음과 같이 유추할 수 있다.
F=qE+qv×B=kQq/r^2+qv×B [E=kQ/r^2]
F=mg+mv×d=GMm/r^2+mv×d [g=GM/r^2]
dp/dt=kQq/r^2+qv×B
dp/dt=GMm/r^2+mv×d
dp/dt=ma+vdm/dt=kQq/r^2+qv×B
dp/dt=ma+vdm/dt=GMm/r^2+mv×D
a+(v/m)dm/dt=kQ/r^2+v×B
a+(v/m)dm/dt=GM/r^2+v×D
∫(a+(v/m)dm/dt)dt=∫kQ/r^2+v×Bdt
∫(a+(v/m)dm/dt)dt=∫GM/r^2+v×Ddt
∫adt+∫(v/m)dm=-kQ/r+r×B-∫(r×dB/dt)dt
∫adt+∫(v/m)dm=-GM/r+r×D-∫(r×dD/dt)dt
∴ v=r×B-kQ/r-∫(v/m)dm-∫s×dB
∴ v=r×D-GM/r-∫(v/m)dm-∫s×dD
질량과 속도가 무관할 시
v=r×D-GM/r-vlnm-∫s×dD
v+vlnm=r×D-GM/r-∫s×dD
v(1+lnm)=r×D-GM/r-∫s×dD
v=(r×D-GM/r-∫s×dD)/(1+lnm)
전하와 속도가 무관할 시
v=r×B-kQ/r-vlnm-∫s×dB
v+vlnm=r×B-kQ/r-∫s×dB
v(1+lnm)=r×B-kQ/r-∫s×dB
v=(r×B-kQ/r-∫s×dB)/(1+lnm)
그러나 위의 물리량 모두 속도와 관련이 있으므로 m과 q는 v에 종속이다.
따라서 ∫(v/m)dm≠vlnm
전계 E=kQ/r^2=(1/4πε)Q/r^2
인계 g=GM/r^2=(1/4πω)M/r^2
자계 B=(μI/4π)∫ds×ř/r^3=(μdq/dt)∫ds×ř/4πr^3
척계 d=(ηξ/4π)∫ds×ř/r^3=(ηdm/dt)∫ds×ř/4πr^3
전계 : 전하가 발생시키는 전기장
자계 : 전류가 흘러가는 도선에 의해 발생되는 자기장
인계 : 질량이 발생시키는 인력장
척계 : 질류가 흘러가는 유관이 발생시키는 척력장
이거 어떻게생각하냐?
아직 대학생도 아니라 논문은커녕 주변에 물어볼 교수도 없네
- dc official App
아저씨 물갤은 저쪽이에요 - dc App
거기애들은 수식도 몰라 - dc App
결론만
이게 사실이면 뭐 어떻게 되는거임? - dc App
중력보다 중력이 유도하는 척력이 더 강한이유는 뭐임?
중력이 W고 암흑장이 D, 시간이 t면 팽창력 F=W×Dt로 유도됨 - dc App
암흑장이 뭔지 설명좀 검색해보니까 안나오는거 보니 너가 만든 단어같은데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는 없다며
암흑물질은 전자기처럼 중력이 유도되는거고 암흑에너지는 있음 전기에너지 자기에너지 둘다 있는것처럼 - dc App
전기장이 중력장에 대응되고 자기장이 암흑장에 대응된다고 유추함 - dc App
너는 움직이는 두 천체 사이에서 암흑에너지가 유도돼서 공간팽창이 생긴다고 말하고픈거임?
내가 아둔해서 잘 모르겠는데 물리학과에 진학해서 연구해봐 아니면 어디 교수에게 메일 보내보던지. 범준에 물리다라는 유튜브 채널을 성균관대 교수가 운영하던데 거기 댓글 달아보던지
그렇게 생각하면 한번에 여러가지 난제가 동시에 풀림 - dc App
교수한테 메일을 보내보셈
여러명한테 보내봤는데 열람조차 안하더라.. - dc App
외국교수한테도 보내보셈
ㄴ ㅂㅅ년 열람한지 안한지 어케아노? ㅋㅋ 대충읽어보고 아 병1신이구나 하고 스팸박았겠지 ㅋㅋ
직접 생각한거임? 암흑장 혹은 팽창장 d는 뭐로인해서 발생하는건데? - dc App
전하의 이동으로 자기장이 생기듯 질량의 이동으로 발생할듯 - dc App
그럼 상호 유도는 안생김? - dc App
신박은 하노 ㅋㅋㅋㅋ - dc App
전기장 로렌츠변환하면 튀어나오는게 자기장인데 중력하고 상대성이론으로 지지고볶고 다 한 학계가 비슷한거 이미 한번은 해봤을거 같음. 그리고 대충 읽어봐도 허블법칙 이야기하는데에서 mv×d에서 곱은 외적이라 저 v는 시선방향에 수직이 될텐데 그게 맞을 수 있음? 그리고 여담인데 미적분 기호 많이필요하면 워드나 latex같은걸로 써서 이미지로 넣어줘라...
그리고 적분상수 넣어라... 외적 방향 고려 안하고 1차원적이어도 상수 들어가면 비례관계 깨질거같은데
그리고 적분할때 d를 상수취급하는거면 온 우주에 저 장 d가 균일하다는거임? 그럼 d가 정렬된 방향에 따라 우주의 등방성도 깨지고 본문에서 말한 전방위적 팽창이 도저히 맞을수가 없음.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수학 잘하는법 갤 가서도 물어보셈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613101
통계물리학갤 ㄱㄱ
논문 투고해봐라 국내 학술대회는 대충 한두페이지 써도 되니까
아이디어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