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신 해온거 버리고
3학년 남은 8개월동안 정시 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빠가 넌 안될거라고, 성공 못할거라고 그러더라
그말에 반박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혼자 엉엉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