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와 아파트에서 추격전을 벌였지여자는 총을 들고 나를 쏘려하고나는 필사적으로 도망쳤지아파트를 빠져나오니 긴 칼을 든 남자가 나를 달려들었고아까 그 여자가 칼든 남자 그리고 나를 차례로 쏘면서 꿈에서 깨어났지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꿈을 꿨는데이번엔 내가 여자였어몸을 바둥거리면서 도망치는 모습이 귀엽더라악몽이었어
가슴컷음?
몸이 좋은건 기억나는데 그건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