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 올라오니까
여전히 집은 존나 개판임
그냥 매일 누나랑 부모님이랑 별좆같은거로 싸우는데
누나가 일방적으로 병신같이구는데 시발,, 개같은년 이새끼 고쳐서 쓰지도못함 사람새끼가아님ㅋㅋ
시발
정신병으로 휴학했는데, 복학할려고했을때 선택지가 존나병신같더라
내가 봣을때 적어도 반학기는 더 쉬어야했었음
근데 집에있는 누나랑 반년동안 개같이 싸우기 vs 복학해서 정병오더라도 꾹참고다니기했는데
전자로 살면 진짜 조만간죽을거같아서 도망치듯이 복학해서 긱사에서 살고있는데
존나~ 시발 좆같아서 살기가힘듦 그냥 매일 정신병오고, 약먹으면 그냥 졸려서 수업듣기도힘들고
내 얘기들어줄사람도없고 그냥 너무힘들다..
나 존나힘든데 그냥 어떻게살아야하냐
오늘도 친구랑신나게놀다왔는데 너무힘들어서 오는길에 울뻔했다 진짜
그냥 서럽다
하...
너 혹시 현역 재수 둘다 물2화2하고 좆망했던 친구니
ㅋㅋ 누구냐 맞습니다..
어캐알았어요..
근대 정병 원인이 누나임?
재수때 좀많이참았다가 정신병으로 심하게왔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새끼가 내인생망쳤다고 지금도 생각하고있고 그냥 미친새끼임..
그럼 집으로 돌아갈 이유가 없네 긱사에서 학교다니삼
그쵸 ㅋㅋ 근데 그게문제가아니라 그냥 정신적으로 너무피폐해짐........... 좆됨ㅋㅋ 이새끼가그냥내인생다망쳤다
아님 진짜 심한 정병 아니면 시간지나면 나아짐 나도 19살때 수시 6떨 정시 3떨하고 정병왔었는데 지금 잘 살고 있음 그년 얼굴 안 보면 괜찮아질거다
좋은말 고맙다, 나도 그럴줄알았다.. 약개수가 정점을찍었을때는 미치는줄알았는데 뭐 지금도 그건 마찬가지 ㅋ 그냥 사람들만날때 구역감도느껴지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혼자다니는게 일상이된듯. 괜찮아진다는게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음 화이팅해라.
그냥 말없이 안아주는게 최곤데 못하네 - dc App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