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이 수리물리학자였는데

벽을 느낌..


그래서 적당히 살려고 했는데 서울대 항공우주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재능 없어도 가도 됨? 아니면 걍 돈 확실히 주는 반도체 이쪽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