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다행이야.

레즈 ntr에 분노할 수 있어서.

선택적 분노가 아니었어. 내 안의 규정은 남자만을 향하지 않았어.

이윽고 분노는 환희로 차올라

지금은 그저 이 세계가 한없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