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력에 의한 위치에너지가 어떻게 정의되는지는 모르는데
내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걸로 생각해보면
공이 지면에 가까울때보다 지면에서 높이 위치해있을수록 위치에너지를 많이 가진다고 알고있는데
그럼 공이 지구표면에서 1만광년 거리에 있으면 어케됨?
그래도 위치에너지가 있나?
없지않음? 왜냐하면 지구에서 1만광년 밖에는 거의 지구의 중력이 가해지지 않잖아
중력원의 거리로 위치에너지를 따지는게 맞는거임?
내가 중력에 의한 위치에너지가 어떻게 정의되는지는 모르는데
내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걸로 생각해보면
공이 지면에 가까울때보다 지면에서 높이 위치해있을수록 위치에너지를 많이 가진다고 알고있는데
그럼 공이 지구표면에서 1만광년 거리에 있으면 어케됨?
그래도 위치에너지가 있나?
없지않음? 왜냐하면 지구에서 1만광년 밖에는 거의 지구의 중력이 가해지지 않잖아
중력원의 거리로 위치에너지를 따지는게 맞는거임?
보통 그렇게 중력이 약해질 정도까지의 에너지를 다룰 때는 중력퍼텐셜 에너지가 mgh가 아니라 - GMm/r 를 씀
그래서 지구 표면에서 중력 퍼텐셜 에너지는 음수(-)고, 무한정 먼 거리에서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를 0으로 함
중력 퍼텐셜 에너지를 음수로 해도, 마찬가지로 지면에서 멀 수록 에너지가 커짐. 0이 최대값이 되고.
오
ㄳㄳ
mgh는 중력이 mg로 고정될 때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 공식이고, -GMm/r은 말대로 약해지는 중력까지 고려한 공식
개쩌는데?
거의 없는거랑 없는거는 다름
중력이 엄청 약하게 작용하지만 그걸 당겨면서 일을해주면 중력도 점점 커지고 변위도 커서 많은 일을 해줄수 있음 - dc App